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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다 나온 제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문득 아련해지더군요 막상 버리려니 아깝고 잘 보이지도 않는 필름 조각을 오래 보면서 어린 시절 저희 가족들을 생각하고 추억할수 있는 기회였던거같아요. 다시는 구할수없는 시간의 조각들을 이 제품으로 소중하게 간직할수있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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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1 |
skandu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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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필름 인화도 쉽지 않은데....요녀석 정말 추억을 스캔하네요...
가끔은 이런 향수돋는 날이있죠 ^.^
안그래도 요즘 필카를 들고다니며 사진 한장을 찍는데도 몇번의 고민하기를 즐기는데...요거 정말 필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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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1 |
miya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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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번에 이사하면서 사진이 잔뜩 담겨있는 상자를 발견해서 사진들을 보는데, 그사이에는 또 필름들이 한가득 이랍니다.
그 필름들까지 인화해서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필름 스캐너 진짜 좋은 제품인것같아요!!
추억을 선물해주는 필름 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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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9 |
yo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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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받고싶어요ㅎㅎㅎㅎㅎㅎ 아이디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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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
chdj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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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대가 변하고 있긴 하군요.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놀랬어요. 동생과 서울 대공원에 가서 찍은 사진들이 있어요. 참 좋아했고, 이쁘게 나온 사진들이라 여러장으로 간직하고 있었는데 이사를 많이 다니면서 모두 잃어버리고 필름만 덩그라니 남아있네요. 이 필름 스캐너로 스캔해서 지금은 해외에 나가있는 동생이랑 추억공유하며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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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
sm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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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굿 아이디어 대박이다 어떻게 이런걸 ^^ 집에 있는 필름을 찾고 싶어하는 마은 사진을 그냥 찍는 것보다 필름껄 폰으로 바로 옮길 수 있다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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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
s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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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빠의 모든 앨범이 집화재로 모두 소진된 가운데, 수첩에 보관중이던, 딱 하나 남은 아빠의 증명사진이 많이 닳았어요.
없어 지기 전에 스캔해서 영원히 보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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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4 |
chel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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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저희 아버지는 사진찍으시는걸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집에는 아버지의 청춘과 추억이 수많은 필름들에 남아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기 시작한 아버지께 필름스캐너를 선물로드리고 싶어요!! 아버지 생신이 이번달인데 그때 선물로 드리면 정말 좋아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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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
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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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해외로 거주지를 옮기게 됩니다.
염원하던 일이고, 또 많이 준비했던 일이예요. 하지만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주변을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사람들이 많았고 많은 추억들의 무게가 큰지라 가는 발걸음이 무거워졌어요.
저는 사진을 전공하였습니다. 또 주변에 여전히 필름카메라를 쓰는 친구들이 있구요, 그 중 제가 남자친구에게 차였던 날도, 면접을 준비하던 나날도또 면접에 합격한 날에도 늘 어김없이 라이카를 손에 쥔 친구녀석이 있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서 그 친구 생각이 스쳤습니다..
곧 한국을 떠나는 저에게 그 간의 시간들을 전자액자에 담아 선물해줄거라는 그 친구를 위해 제가 작은 선물을 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소망을 담아 조심스레 타자를 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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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
semi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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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의 첫 해외여행이요..그땐 어려서 사진 찍기가 싫어 찍은 사진도 얼마없는데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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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
zzi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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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사진이요! 스물둘이 될 때 까지 할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며 지냈는데 몇달 전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가족들의 마음이 아직 많이 아파요. 물건 정리를 하다보니까 사진들이 많이 나왔는데 앨범에 넣지 않고 보관한 예전사진이라서 그런지 빛이 바래서 흐릿한 사진들, 구겨진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다가 필름 뭉탱이(?)를 발견 했는데 사진관에 가져가니 안되는곳도 있고 되는곳도 있긴 한데 필름이 너무 많다보니 비용이 많이 들어서 인화하기를 포기했었거든요..ㅠ.ㅠ...그런데 필름스캐너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이거면 가족 모두가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를 더 또렷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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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
ryuj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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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을 때 엄마 아빠랑 함께 놀이공원에서 치킨 먹던거ㅋㅋㅋ
지금도 치킨 무척좋아하지만... ㅎㅎㅎ 그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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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
zpckqcls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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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저랑 싸우고 엄마한테 혼날때!! 지금은 다들 사는 게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해요ㅠㅠ 어릴 때는 그렇게 붙어있으면서 어찌나 싸웠는지 ㅋㅋㅋㅋ어릴 때는 정말 미웠지만 지금은 세상에 둘도없는 사이좋은 남매입니다. ㅋㅋㅋ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고ㅜ 다시 돌아오질 않을 어린시절...앞으로라도 순간순간의 추억을 남기고싶어요!! 정말 로맨틱한 제품이네요^^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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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
m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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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 저보다도 젊게 사는 매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왕님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너무나먼 소녀같은 우리엄마인데요. 벌써 세월이 흘러서 50대가 되셨어요. 엄마는 자기가 아름다울때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하셔서 요즘 일주일에 한번은 엄마랑 데이트를 나갑니다.
네! 바로 전 사진사 역활을 해주고 있는 셈이지요 ㅎㅎ 일상속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찍으면서 저도 기분이 뿌듯하고 딸로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친구들과의 데이트만 즐거운게 아니였어요. 엄마도 똑같이 좋은곳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풍경을 좋아하시고 사진을 찍고 나서 그날 베스트 컷을 같이 뽑기도합니다. 6월달 돌아오는 엄마생신에 사진첩을 만들어서 비밀 선물 해드릴 겁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엄마
세상을 다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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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
totoro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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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분가한지 6년째... 얼마전에 본가에서 어머니가 전화하셨더라구요. 이제 네 앨범들하고 필름모아둔 것 가져가서 애들 보여주라고.. 유난히 사진 앨범 보는 것 좋아하는 아들들 생각하셔서도 그렇고 좁아진 집에 보관하기도 버거우셨을 앨범을 들고와 추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모아둔 필름들.. 태블릿 피씨에 넣어서 애들과 함께 즐겁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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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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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앨범을 다 잃어버려서 어릴때 사진이하나도 없어서 항상 어릴때 모습과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냈던 모습들이 궁금했었고, 친구들이 자기 돌사진이나 어릴때 사진을 카톡프로필로 하거나, 페이스북 등에 올리는것을 보며 늘 부러워했었어요. 다행히도 이사하다가 필름을 발견했는데 필름이 너무 많아서 어떤게 돌사진이고, 가족들과 찍은건지 필요없는사진인지 몰라서 다 인화할수도 없고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10x10에서 스마트폰 필름 스캐너를 발견하고 너무 기뻤어요. 어릴때 사진만 찾아서 인화한다고해도 많아서 가격면에서도 그렇고 보관하는 것도걱정이었는데 스마트폰 필름 스캐너가 있다면 스마트폰에 다 담아두고, 꼭필요한 사진몇장만 컴퓨터로 뽑으면 되니까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스마트폰 필름 스캐너를 통해 어린시절의 추억을 찾고, 그당시 느꼈던 즐거움을 느끼고 싶어요. 가족들과 지금은 떨어져 살아서 어린시절 모두 함깨 했던 사진을 보면 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그리고 점점 모든것이 디지털화 되어가고, 아날로그 적인 것들은 사라지고 카메라 또한 요즘은 다들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로만 찍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런시대 속에서 다시 아날로그가 그리워지고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어지네요. 스마트폰 필름 스캐너가 있으면, 마음편히 로모카메라나,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같아요. 필름 스캐너를 통해서 어릴적 추억도 되찾고, 새로 사진들도 많이 찍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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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
rladbwjd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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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돌아가셔서....옛..외할머니,외할아버지의 오래된 필름과 하늘나라 가시기 직전에 바로 치뤘던 환갑잔치의 사진들을.....
뽑아..어머니께..드리고 싶습니다...
필름손상과 묵은때로 이젠 현상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이런 기능과 기기가 있다면 꼭 한번 만나보고 어머니께 부모님을
회상하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꼭..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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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
arang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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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국에 갔을 때 사진들이요. 꼭 다시 살리고 싶어요!! 2달간의 미국여행이 담긴 사진을 필름뭉치로만 가지고 있어요. 필름과 컴퓨터에만 저장해놨었는데 컴퓨터 파일이 다 날라가고는 필름뭉치들만 남았어요. 문득문득 생각나는 가족들과의 추억들인데 직접 인화한 사진을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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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
ki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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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아이가다있네요..하하 제가 이게 갖고싶어 별말을 다하네요.. 어렸을때 정말 아끼고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펑펑 울었었어요.. 그 사람과 찍었던 필름이 한참 오래된거라 인화는 커녕.. 정말 어떻게 해야될 지 막막했는데,, 그추억 되살려보고싶어요 지금 다시 생각하니 먹먹합니다^^ 추억을 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아이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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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
w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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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암을 겪으신후에 유독 사진앨범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건강했던 젊은날을 추억하고 회상하고 싶으신거지요. 예전에 찍은 사진이 필름들이 아무렇게나 뭉뚱그려져있는것을 하나하나 천장불빛에 비춰보시며 .이거 다시 뽑을수 없냐며. 하시는 어머니께 사진많아져봐야 사진첩 살림만 늘어난다고 핀잔을 드리곤했었는데요.
제품소개에 가족사진들을 보니 가슴한켠이 뭉클하네요. 건강했던 지난날들 어머니께 선물해드리고싶네요.
이런 감성적인 제품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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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 |
lol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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