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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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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
zamg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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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하면 대학교 3학년때 일을 잊을 수가 없네요 T_T .... 매주 전산 수업이 있어서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는데, 처음에는 노트북 가방 ..... 에 챙겨다니다가 너무 번거롭고 무겁고 해서 어느샌가 노트북만 책처럼 들고 다녔었죠. 그러던 어느날, 수업 끝나고 학교 매점에 갔는데 평소 관심있던 후배가 숙제중인거예요. 초코우유라도 하나 사줄 생각으로 들어가는데 어떤 학생과 부딪혀서 제 노트북이 바닥으로 펑- 정신 없이 다시 들어서 키는데 너무 걱정되서 어떡하냐고, 그때 과사람들도 많아서 엄청 몰려들었죠. 노트북도 제대로 부팅이 안되었지만, 그 후배는 책만 볼뿐 눈길 한번 주지 않더라구요. 사실 노트북보다 그게 더 속상했었어요! 결국 비실되던 노트북은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죠 ........ 저렇게 깔끔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 케이스를 보니 2년전에 일이 생각나네요. 내가 널 얼마나 잘해줬는데....... 노트북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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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
nun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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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 노트북집이 최고일것 같아요~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굿~
나를 빛나게 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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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
joy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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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트북은 내 카메라 렌즈를 위해 자신의 몸을 인당수에 내던져 돈을 마련해 주고 떠났 ... ... ...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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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
m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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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야?! 요거 요거- 요물이구만?! 요즘 트렌드를 제대로 알고 있어- 포스트 스타일의 심플하면서도 탐나는, 없는 노트북도 사고 싶게 만드는 당신! 노트북이 없다면 강의를 들으러 갈 때, 서류 가방등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역시~ 사람을 생각하고 실사구시~이용후생의 정신을 완벽히 보여주는 디자인 핑거스!!!!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사고 싶다~ 헐;; 아닌데~ 아닌데~ 나 자존심 센 여잔데?! 훗! 선물받고 싶은데?!ㅋㅋㅋ 악악악-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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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
el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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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물쏟았던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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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
alemal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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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깔끔하면서도 디자인도 정말 이쁘네요 화이트와 내츄럴 특히 요즘 디자인 잘잡은 것같아요 빈티지도 직접보면 정말 이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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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
cur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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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훗^^작년에 노트북파우치를 샀다가 이번에 더 큰 노트북으로 바꾸는 바람에 파우치를 뭘살까 많이 고민하고 이 제품을 샀었는데요! 아 역시 제 눈은 틀리지 않았더라구요^.^ 안전할 뿐만 아니라 어깨에 작은 백 걸어주고 팔엔 나 노트북써요~하고 파우치에 넣어다닌답니다! 다만 제 카메라는......어깨에 멘 가방에서 뒹굴뒹굴 기스나면서 굴러다니고 있어요T_T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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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
psd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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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디자인도 이뿌고 실용성도 만점이고~
갖고싶어요!!! 할인쿠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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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my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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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노하우라는게 없어요... 보관할줄 몰라서. 항상 고생이군요. 저의 노트북은.......
케이스도 따로 없고, 아빠가방같이 큰 검정색 가방만 있을, 뿐......
거기에 노트북을 넣으면 - 뭔가 금방 부숴져버릴것 같은 기분이라서 사용도 안하네요 ^^
이번에 출시된 노트북 집-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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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o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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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고민끝에 맘에 드는 가벼운 노트북을 샀지만 짧은 배터리시간과 투박한 노트북가방의 더블압박 땜에 집에만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 제 노트북 '제롬'이 당장 눈물쏟으며 입고싶어할 가방인데요! craft/orchid가 특히 맘에 든대요 -ㅂ-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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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tudu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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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컴퓨터 말고 노트북을 제 개인용으로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 사촌동생이 집에 왔다간 후
노트북을 열어보니 화면 정 가운데에 잉크가 번진 것 처럼 시커먼 원이 생겨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액정이 나간거였어요. 사촌동생은 자기가 안 그랬다고 딱 잡아떼고.. 수리하려고 했더니 비용이 70만원 넘게 나온대요 ... ㅜㅠ 그래서 그 노트북은 아직도 장롱 신세입니다. 흑흑
정말 노트북은 절대 개인용으로 써야해요. ㅜㅠ 새 노트북을 사면 다시는 아무도 못만지게 할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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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minerv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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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깔끔한 O/White !
제마음을 사로잡는군요~ 디자인 핑거스는 정말 저에게 항상 설레임을 주시네요...
직장생활에 찌들어 있는 저는 이시간이면 샤워후에,한가롭게 잠시 저의 시간을 갖는답니다...^^ 일주일에 몇번씩은 꼭 이 페이지를 찾죠. 오늘 제 맘을 빼앗은 노트북 Zip 이름부터 너무 귀여워요. 상큼하고... 톡톡, 튀는 귤알맹이 같네요 헤헤..* 얼마전에 항상 업무에 지친 제가 너무 불쌍했던지 저의 예비신랑님께서 귀여운미니노트북을 하나 안겨주시지 않겠어요 ㅠ.ㅠ 그날은 그냥 고맙다는 말보다는 피곤하다는 말에... 하지만 밀려오는 행복감을 느끼며 미니놋북을 껴안고 잠들었지요.ㅎㅎ 한달 전 쯤인데..아직도 그 귀여운북은 남들같은 멋드러진 케이스?가방?집은커녕 타회사 "사랑해요~LGeeee"에서 무료로 나눠주던 무거운 칙칙한 가방안에 들어있어요.. 이쁜 가방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맘에 드는게 없더라구요..정말 지못미!노트북! 앞으론 이쁜 O/White 안에서 잠들게 해줄게!!... 지금도 내 앞에서 반짝반짝 빛나주는...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요 아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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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prec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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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컬러와 디자인이 굉장히 멋스러우면서도 트렌디 하네요^^ 여러 사이즈를 커버할 수 있는 것도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가방의 경우 너무 두텁고 많은 수납을 필요로 한다면 실용적일지 모르겠으나, 보통 가볍게 들고다니는 걸 더 선호하죠, 때문에 요즘은 울트라씬 노트북이 대세이기도 하구요. 따라서 저에게 노트북 가방은 부피에 비해서의 휴대성은 그리 좋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보통 넷북같은 경우도 폴리같은 아주 얇은 천의 파우치가 기본적으로 따라 오는 데, 그걸로는 정작 가지고 다녀도 굉장히 불안하죠, 너무 얇기도 하거니와 잘 찢어질 것 같으면서도 잘 늘어날 것 같아서 매우 힘들게 사용되는데요.
이 노트북 파우치 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두께도 있어 보여서 가지고 다니기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한 눈에도 쏙 들어오네요. 이런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온걸까요^^ 매력적인 제품 더욱 더 많이 부탁드려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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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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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깔끔하네요! 저는 노트북을 비롯해 디카나 전자사전같은 전자기기들을 은근히 막씁니다ㅋㅋㅋ흠집이장난아니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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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redk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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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파우치 사고싶어하던 참인데.. 요거짱이네요!! 실용성도있고, 디자인도 예쁘네요!! 남들이 흔히 쓰지않는 unique한 !!!!!!!!! 완소아이템이네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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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whgot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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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편할것같아요! 실용성도 모자라 디자인까지 짱짱! 하나 사고싶어요 엉엉 ㅠ ㅠ 안그래도 지금 노트북 새로 사서 가방 사야하는데, 이런스타일이 있다니! 노트북 가방은 가방따로 노트북용가방 따로 이렇게 두개 가지고 다녀서 불편했는데; 이렇게하면 평소 들고다니던 빅백에 넣고 다녀도 되겠어요+_+ 우왁!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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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won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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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너무 편하겠네요! 노트북 들고다니는 가방은 검은색에 무거워보이고 칙칙한 가방이잖아요...
들고다닐때 참 불편할것같은데 이 제품은 정말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무엇보다 편리함에 있어 추천하고싶은 아이템이네요!!!
색상도 4가지여서 고를수도있고... 정말 사랑스러운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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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d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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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노트북을 에어캡 일명 뽁뽁이로 왕창 싸고 다녀야 맘이 한결 놓이겠지만... 그럴 순 없잖아요- 여대생들은 또 보호만큼이나 신경쓰이는 건 스타일이구요. 뽀대 안나는 거무죽죽한 노트북 가방과 이제 이별하고 싶어요. 예쁜 백 들고 다니면 뭐하냐구요- 노트북 필요한 날엔 어김없이 다른 한손엔 검정가방인것을... PPnBB 화이트나 흰색 너무 예쁘네요. 예쁜 백속에 넣어다니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내 노트북도 이젠 엣지있게, 스타일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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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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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노트북은 그냥 검정색 평범한건데요.. 조심성없고 험한 주인을 만나서 바깥에 스크래치가 엄청나게 나있습니다요(그렇다고 일부러 기스내고 그러진 않아요ㅋㅋㅋ) 노트북스킨사서 붙여볼까 그런생각도 해봤는데.. 흠 요거 참 괜찮은 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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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
akfldh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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