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첫 구매 쿠폰
Jump to contents

10X1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알림
  • 주문/배송
  • 고객센터
  • 장바구니 0
  • 디자인문구

  • 디지털/핸드폰

  • 디자인가전

  • 가구/수납

  • 패브릭/생활

  • 데코/조명

  • 키친

  • 푸드

  • 베이비/키즈

  • 패션의류

  • 패션잡화

  • 뷰티

  • 주얼리/시계

  • 캠핑/트래블

  • Cat&Dog

  • 토이

TALK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공간

어느덧 20회를 맞이한 아지트&에서
이번엔 조금 특별한 공간을 소개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함께 만든 공간들
그들의 스토리가 곳곳에 묻어있는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그들에게도 아지트 같은 이곳에서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쓰일지 궁금해지고
그렇기에 더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01Brim Coffee

조용한 주택가 사이, 원목으로 만들어진 큰 창안으로 들여다보면 일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곳이 있습니다. brim coffee와 사진실입니다.

사진을 찍는 아내와 커피를 내리는 남편이 함께 만든 이 공간에 앉아있자면 사진과 커피도 항상 짝처럼 붙어있던 부부인 것만 같습니다.

가운데에 자리한 사진실 내부는 필름 사진을 찍던 그 순간을,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단종된 필름에 담고 싶은 사람을 떠오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가게의 입구, 발아래 쓰여있는 부부의 모토가 걸음을 붙드는 이곳, 우리라는 이름으로 두 사람이 함께 공유하는 이 공간이 참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성남시 분당구 금곡로11번길 2, 1층
Open 11:00 Close 20:00 (월요일 휴무)

02Bou Bou Works

이곳을 방문하기 전이라면, 먼저 블로그를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가기 전부터 궁금해지는 곳, 방문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곳, 부부웍스입니다.

흔하지 않은 아이템, 생활 잡화를 판매한다는 부부웍스의 상품들은 그릇부터 문구, 의류까지 부부의 색깔이 담긴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온 죽제품은 부부웍스의 대표적인 상품 입니다. 그중 담양 차 바구니 명인 서석근 선생님이 만든 오죽 차 바구니와 오죽 삼단찬합이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셀러들과 함께 매월 그 달의 이름을 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상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긴 따뜻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그들만의 이야기가 가득한 이곳을 들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39번길 48, 1층
Open 12:00 Close 22:00 (일,월요일 휴무)

03음악당

송탄역을 지나 기찻길을 걷다 멋들어진 간판에 멈추고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에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기는 곳. 이곳은 음악당입니다.

친구로 만나 연인이 되었다는 두 사람은 예술을 좋아하는 각자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있습니다. 가게를 메우는 훌륭한 BGM과 곳곳에 걸려있는 그림들이 크지 않은 이 공간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다양한 커피도 훌륭하지만, 특히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디저트는 모두 다 먹어보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특히 앙글레이즈 버터크림 토스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디저트를 만드는 그들의 뒷모습이 가득한 SNS를 보자면 음악당을 완성시키는 가장 중요한 그림은 두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택시 탄현1로 205
Open 09:00 Close 22:00 (수요일 휴무)

공유하고 싶은 아지트를 추천해 주세요!

좋아하는 이와 함께 갔던, 그래서 추억이 담긴 나만의 장소를 소개해주세요! 정성껏 코멘트를 남겨주신 5분을 뽑아 텐바이텐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쿠폰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 10.18 ~ 11.14 | 발표 : 11.15

  • 입력하신 블로그 주소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비공개로 텐바이텐에 접수됩니다.
  • 통신예절에 어긋나는 글이나 상업적인 글, 타 사이트에 관련된 글 또는 도용한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Total (13)
  • joooh** 2017.11.01
    대학로 블루룸

    재즈 음악이 흐르는 조용하고 세련된 공간 블루룸. 코코넛 커피가 맛있다. 음악 선정은 물론 커피맛도 일품이다. 심플한 인테리어 속 사장님의 센스를 찾아볼 수 있는 카페이다. 바에 앉아 위스키 혹은 맥주도 먹을 수 있어서 혼술하기도 좋은 곳.

  • dhzjem1** 2017.11.01
    마산 몬스터로스터즈

    창원마산에 있는 몬스터로스터즈라는 카페를 추천해드릴게요. 엄청나게 뛰어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빈티지하고 무심한 듯한 인테리어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한 켠에 마련되어있는 책장과 만화책들, 푹신하고 편안한 쇼파. 그리고 커피와 간단하게 곁들여 허기를 채울수있는 2천원정도 하는 토스트. 휴식이 필요할때 전 여기만한 곳이 없더군요. :-)

  • unicorn90** 2017.10.27
    종로 커피한약방

    인테리어가 참 독특해요. 아마 처음 보시는 거라 자부해요. 이제는 각 집에서 버리고 있는 자개장으로 인테리어를 해 놓았어요.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할머니 자개장이 이렇게 멋있었나 놀라웠어요. 고풍스럽고 아늑한 카페입니다. 1층은 복잡하지만 2층은 조용해서 참 좋아요. 2층에서 친구랑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 kkubuc** 2017.10.21
    춘천 커피쟁이비버씨

    사장님과 똑닮은 비버를 매장 안에서 볼 수 있다. 물론 살아있는 비버는 없다^^; 곳곳에 있는 비버인형과 커피잔에 그려진 비버. 직접 만드신 캐릭터다. 이 곳의 가장 좋은점은 당연 비버씨가 내려주는 커피! 진한 맛과 향이, 가게를 나설때에도 입안가득 남아있다는 것. 매일 콩 볶는 고소한 냄새가 기분좋게한다. 2층 다락방은 친구와 오손도손 이야기하기 좋다^^

  • yelim05** 2017.10.21
    서울 연남동 이관우파스타

    제가 좋아하는 봉골레가 맛있는 곳이면 전 항상 기억에 남아요. 연남동의 밤은 항상 주황불빛으로 아른거리는데, 전 그 불빛이 좋아서 남자친구랑 자주 연남동에 가요. 그리고 그 골목 가운데 있던 이관우파스타. 그리고 함께 먹어서 더 맛있던 봉골레!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행복해요.

  • trio** 2017.10.19
    대학로 PURIE

    대학로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아지트가 텐바이텐 매장과 PURIE랍니다. 수제 잼과 향초, 향수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여성여성한 인테리어에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세 자매가 만들어내는 맛과 향에 처음 반하고, 그들의 생기와 친절에 두 번 반한답니다. (사장님 미모에 반하실지도^^*)

/3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