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단정하지만, 속을 열면 작은 색들의 모임이 펼쳐지는 파우치입니다.
열면 자잘한 이야기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작은 물건들은 제 자리를 찾아 스르르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