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bud(겨울눈)
겨울눈은 식물들이 추위를 잘 견뎌내기 위해 보드라운 털이나 껍질로 싹을 감싸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미리 겨울눈을 만들어두고, 간혹 더 일찍 준비하는 식물들도 있어요. 조용히, 그러나 부지런히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의 방식은 신비롭고 다정합니다.

이 도어벨은 작은 울림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겨울눈처럼 차분하고 따뜻한 기분이 당신의 공간에 온전히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piccoli means small, that's where love begins.

소재: 램스울, 특수사
사이즈: 4 x 12 cm (핸드메이드 특성 상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작기간: 3일~7일 *주말, 공휴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