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아기자기한 이보윤 작가의 손그림을 패턴으로 제작한 크리비아 위생팬티는 고급스런 면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이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넓은 방수포로 처리되어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고급면 원단과 향균 및 방취 효과로 상쾌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보윤 작가의 "집시리즈"그림은 부산의 산토리니라고 불리우는 "감천문화마을"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