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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가 시를 처음 쓴다면 그건 분명 윤동주일 거야

     < 책 소개 >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와 
펜크래프트 작가의 다정한 글씨와 
콰야 작가의 따뜻한 그림이 있는 필사 시집

밑그림에 색을 채우며 그림을 즐기는 컬러링북처럼  
밑글씨를 덧쓰며 아름다운 시를 한 자 한 자 되새길 수 있는 필사집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읽고, 써보며 읽어볼 수 있다.
그런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시와 수필과 소설, 때로는 글자와 조금 더 가까워진다.
때로는 헝클어진 마음이 자연스레 풀리고, 가라앉은 기분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
그렇게 일상이 시와 글씨와 그림 때때로 필사로 채워지길 소망한다.

 

 

 

     < 저자 소개 >     

글 윤동주
일제강점기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한 서정 시인이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저항 시인입니다.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습니다. 일본 유학 중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었고 100여 편의 시를 남긴 채 생을 마쳤습니다. 사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습니다.

 

글씨 유한빈(펜크래프트)
책을 읽다가 좋아하는 글귀를 발견하면 밑줄을 치거나 사진을 찍어 간직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글귀를 한 자 한 자 마음에 새기듯 노트에 써봤습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게 어느새7년이 되었습니다. 망원동 동교초등학교 앞에서 동백문구점을 운영하고 있고,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를 썼습니다. @pencraft_ 인스타그램과 ‘ASMR펜크래프트’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콰야(QWAYA)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과감하고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담아내고 있습니다. 밴드 잔나비의 <전설> 앨범 커버를 작업했고 『오늘도 보통의 일상』과 『읽는 사람들』과 『더 포스트 북』을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전시 활동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qwaya_ 인스타그램과 ‘콰야QWAYA’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다.

 


 

Comment Event

기대평을 남겨주신 30분께 도서 <우리가 시를 처음 쓴다면 그건 분명 윤동주일 거야>를 선물로 드립니다.

작성 기간 : 2021.05.04 ~ 2021.06.02 당첨자 발표 :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