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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아주 조그만 고양이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고양이들에 치이던 그 고양이가 알고보니, 저만 바라보고 있었더라구요. 그걸 알아챘을때 빨리 알아주지 못한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니, 저의 얼굴에 그 작은 얼굴을 맞대고, 코를 맞대고 핥기 시작하는거예요. 저절로 마음이 평안해지고, 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않다!! 이런 느낌이 드는거예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게 많은 시기였는데,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사정상 고양이 입양을 못하고있어서 고양이들을 보면 얼마나 눈에 밟히는 지 몰라요. 고양이의 위로는 정말 천사같답니다.
2022.08.16

pyong**

134

우와! 진짜 힐링되겠네요!!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어요!!
2022.08.16

hwan05**

133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옆자리 동료가 집사생활을 하더라구요.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2022.08.16

jiya**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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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애정이 피부로 스미는 순간 내가 가진 걱정들이 사라집니다 가끔은 너무 벅차오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소중하고 따스한 존재입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다니!! 고양이와 함께하는 세계에 살고 있어 너무 행복합니디
2022.08.16

rhakthsu8**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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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단독생활을 하다가도 제가 우울할때는 어떻게 알고 꼭 옆에 옵니다. 그러면 왠지 더 위로 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ㅎ 상수의 이야기도 궁금해요!
2022.08.16

soyo33**

130

회사에서 밥주던 냥이를 집으로 데려와 집사가 되었습니다 ㅎㅎ 저희집 고양이를 통해... 강아지파에서 고양이파로 바뀐 저는 세상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었죠! 김상수 상무님의 사랑스러운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ㅎㅎ
2022.08.16

mihyeon**

129

모바일

제게도 매일 작가님과 함께하는 김상수 상무님처럼 사람을 참 좋아하고 따르는 길고양이 1마리가 있습니다 :) 직접 키우는 건 아니지만 몇 년 째 매일같이 제 방 창문 바로 건너편 집 옥상에서 눈을 마주치는데 제가 야옹하고 외치면 저를 보며 늘 야옹해주고 엎드려 지긋이 저를 바라봐줍니다. 제가 심적으로 힘들 때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 아이만 바라보고 있어도 많은 힘을 얻고 무언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제 마음속에 굉장한 위안을 얻습니다. 외출할 때도 집 앞 길가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그럴 때마다 한결같이 와서 애교를 부리고 가는 걸 보면 제가 특별히 해준 게 없는데도 그 날 하루 괜히 더 힘이 나는 것 같아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작가님이 상수를 만나 함께하는 삶을 그려나가고 계신 걸 보니 저도 마음 한 켠에 매일 만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재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인기있는 영업왕 김상수 상무님을 보러 가기가 힘들지만 책으로나마 꼭 접해보고 싶습니다!
2022.08.16

cysl94**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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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 있었네요~ 정말 고양이는 그 특유의 타고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때문인지 바라보고만 있어도 힘이 나고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주는 것보다 받는 게 더 많은 느낌... 가만히 안고 있으면 따뜻한 온기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져요~ 짧게 소개된 고양이 상수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2022.08.16

iangel**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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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봤을 땐 2살이였던 고양이와 9년 1개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에 고양이별로 보내주고 나니까 너무 공허하고 허전하더라구요... 이 책을 보고 위로받고 싶습니다ㅜ
2022.08.15

ksh6**

126

반렴에 대한 최근 관심이 크고 직접 분양받아 키울 고민을 심각하게 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이 책이 그런 결정과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응몰합니다. 푸근한 힐링이 될것 같습니다.
2022.08.15

hs19**

125

모바일

바라보는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는 건 정말 특별 한 것 같아요 쳇바퀴 처럼 굴러가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 에서 이 책을 읽으며 위로받고 싶네요
2022.08.15

teena06**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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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만 있어도 많은 생각들과 고민들이 뒷편으로 밀려나고 웃음이 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
2022.08.15

dmsal49**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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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것 같아요. 지나가는 고양이가 보일 때마다 마음에 짜증이 녹아요 ㅎㅎ 읽어보고 싶어요
2022.08.15

hyewon1**

122

엄마가 어느 날 데려온 용식이는 중형 강아지보다 커다랗고 꼬리가 긴 고양이예요 5년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치열하게 한 해를 보내고 엄마 집에 내려갔을 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도착하자마자 거실 바닥에 푸욱 앉았는데 용식이가 어릴 때 잠깐 본 저를 어떻게 기억하는 건지 이마를 쿵 부딪히면서 인사해주더라고요 말도 없는 그 폭신한 것이 아는 체 해주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2022.08.14

cmj7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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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장 우울하던 시기에 보물처럼 나타난 우리 묘... 언제나 언니가 귀찮게 하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아서 많이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 그 당시 살던 자취방 근처에서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계속 함께하게 돼서 넘 행복하고 또 즐겁습니다ㅎㅎ 호강하게 해주고 싶어요!
2022.08.13

yj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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