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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그만 고양이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고양이들에 치이던 그 고양이가 알고보니, 저만 바라보고 있었더라구요. 그걸 알아챘을때 빨리 알아주지 못한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니, 저의 얼굴에 그 작은 얼굴을 맞대고, 코를 맞대고 핥기 시작하는거예요. 저절로 마음이 평안해지고, 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않다!! 이런 느낌이 드는거예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게 많은 시기였는데,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사정상 고양이 입양을 못하고있어서 고양이들을 보면 얼마나 눈에 밟히는 지 몰라요. 고양이의 위로는 정말 천사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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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py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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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힐링되겠네요!!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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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hwan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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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옆자리 동료가 집사생활을 하더라구요.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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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ji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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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애정이 피부로 스미는 순간 내가 가진 걱정들이 사라집니다 가끔은 너무 벅차오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소중하고 따스한 존재입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다니!! 고양이와 함께하는 세계에 살고 있어 너무 행복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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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rhakthsu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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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단독생활을 하다가도 제가 우울할때는 어떻게 알고 꼭 옆에 옵니다. 그러면 왠지 더 위로 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ㅎ 상수의 이야기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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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soyo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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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밥주던 냥이를 집으로 데려와 집사가 되었습니다 ㅎㅎ 저희집 고양이를 통해... 강아지파에서 고양이파로 바뀐 저는 세상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었죠! 김상수 상무님의 사랑스러운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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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mihy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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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도 매일 작가님과 함께하는 김상수 상무님처럼 사람을 참 좋아하고 따르는 길고양이 1마리가 있습니다 :) 직접 키우는 건 아니지만 몇 년 째 매일같이 제 방 창문 바로 건너편 집 옥상에서 눈을 마주치는데 제가 야옹하고 외치면 저를 보며 늘 야옹해주고 엎드려 지긋이 저를 바라봐줍니다. 제가 심적으로 힘들 때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 아이만 바라보고 있어도 많은 힘을 얻고 무언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제 마음속에 굉장한 위안을 얻습니다. 외출할 때도 집 앞 길가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그럴 때마다 한결같이 와서 애교를 부리고 가는 걸 보면 제가 특별히 해준 게 없는데도 그 날 하루 괜히 더 힘이 나는 것 같아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작가님이 상수를 만나 함께하는 삶을 그려나가고 계신 걸 보니 저도 마음 한 켠에 매일 만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재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인기있는 영업왕 김상수 상무님을 보러 가기가 힘들지만 책으로나마 꼭 접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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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cysl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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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 있었네요~ 정말 고양이는 그 특유의 타고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때문인지 바라보고만 있어도 힘이 나고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주는 것보다 받는 게 더 많은 느낌... 가만히 안고 있으면 따뜻한 온기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져요~ 짧게 소개된 고양이 상수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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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i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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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봤을 땐 2살이였던 고양이와 9년 1개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에 고양이별로 보내주고 나니까 너무 공허하고 허전하더라구요...
이 책을 보고 위로받고 싶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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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ksh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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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렴에 대한 최근 관심이 크고 직접 분양받아 키울 고민을 심각하게 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이 책이 그런 결정과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응몰합니다. 푸근한 힐링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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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hs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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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는 건 정말 특별 한 것 같아요
쳇바퀴 처럼 굴러가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 에서 이 책을 읽으며 위로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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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teena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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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만 있어도 많은 생각들과 고민들이 뒷편으로 밀려나고 웃음이 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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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dmsal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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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것 같아요. 지나가는 고양이가 보일 때마다 마음에 짜증이 녹아요 ㅎㅎ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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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hyewon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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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느 날 데려온 용식이는 중형 강아지보다 커다랗고 꼬리가 긴 고양이예요
5년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치열하게 한 해를 보내고 엄마 집에 내려갔을 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도착하자마자 거실 바닥에 푸욱 앉았는데 용식이가 어릴 때 잠깐 본 저를 어떻게 기억하는 건지
이마를 쿵 부딪히면서 인사해주더라고요 말도 없는 그 폭신한 것이 아는 체 해주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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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
cmj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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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장 우울하던 시기에 보물처럼 나타난 우리 묘... 언제나 언니가 귀찮게 하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아서 많이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 그 당시 살던 자취방 근처에서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계속 함께하게 돼서 넘 행복하고 또 즐겁습니다ㅎㅎ 호강하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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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3 |
yj9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