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쇼핑패턴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달아드리는 뱃지입니다. 후기작성 및 코멘트 이벤트 참여시 획득한 뱃지를 통해 타인에게 신뢰 및 어드바이스를 전달 해줄 수 있습니다.
나의 뱃지는 마이텐바이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98
|
많은 기대평에 씌여있듯 시의성 있는 소재이지만 한편으로 재미있는 소설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 재미라는 단어 선택이 좀 부적절한가요? 마냥 우울한 전개는 아닐 것 같다고요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데 그냥 확- 끌리는 마음이 있네요 누구에게나 각자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겠죠 이 소설이 저의 위로가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
2023.02.05 |
cassie** |
|
|
197
|
흥미로워! 궁금해! 읽고 싶어! 격하게 읽어보고 싶다구!!!!!!!!!!
|
2023.02.05 |
cassie** |
|
|
196
|
표지의 다리는 한남대교인건가? 과거엔 한남대교를 제2한강교라 불렀다던데 아무튼 재밌을 것 같음 자살이라는 소재 자체는 무겁지만 소설 전개는 전~혀 다른 방향일 듯?! 그러나 그 안에 또 무언가 묵직한 울림이 있기 때문에 화제성이 있었을테고.. 요런 펀딩이 있었는지도 몰랐던 일인에게는 무척이나 궁금한 소설!!!
|
2023.02.05 |
cassie** |
|
|
195 |
등단하기도 전부터 주목과 화제를 모은 작가의 책이 드디어 출간이 되었네요. 얼핏 보면 제목이나 스토리는 평범해보이기까지 하는데 크라우드펀딩으로 이정도 주목을 받은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
2023.02.05 |
hs19** |
|
|
194
|
제2한강 읽어보고 싶어요
|
2023.02.05 |
kzh6** |
|
|
193
|
올해들어 제목과 간단한 책소개만으로 간절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은 처음이에요! 자살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너무 무겁게만 풀지 않은 것 같아 기대되고 그들의 사연을 통해 현 사회의 문제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또 한번 기대돼요!
|
2023.02.05 |
goldwit** |
|
|
192
|
뭐지? 이 강한 끌림은!!! 소개글만 읽어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무엇보다 설정 자체가 기발하네요 연옥 같은 느낌ㅋㅋ K-연옥ㅋㅋㅋㅋ 묵직한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소설인 것 같은데 읽어 보고 싶어용!!!
|
2023.02.05 |
cassie** |
|
|
191
|
많은 기대평에 씌여있듯 시의성 있는 소재이지만 한편으로 재미있는 소설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 재미라는 단어 선택이 좀 부적절한가요? 마냥 우울한 전개는 아닐 것 같다고요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데 그냥 확- 끌리는 마음이 있네요 누구에게나 각자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겠죠 이 소설이 저의 위로가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
2023.02.05 |
cassie** |
|
|
190
|
소재를 보고 마음이 쿵했는데 추천사를 보니 더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2023.02.05 |
lilyeun** |
|
|
189
|
정말 자살에 실패했다면 지금 나는, 그 사람은 어떨지 .. 가끔은 실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이 책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도 되고 위로도 될 것 같아요
만약 당참이 안 되더라도 한 번쯤 사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신박하고 정말 그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네요ㅎㅎ
|
2023.02.05 |
dpfls55** |
|
|
188
|
소재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고 삶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면 그 얼마나 대단한 책이겠습니까 궁금합니다.
|
2023.02.05 |
dmsal49** |
|
|
187 |
cij490728 그냥 다들 제2한강이라고 부르죠.
말 그대로 우리가 죽기 전에 지겹도록 봤던 한강이랑 똑같이 생겼거든요.
어쨌든 여기는 따지자면 사후 세계 비슷한 곳이에요.
제2한강은 착한 사람만 오는 천국도 아니고 악질 **들만 오는 지옥도 아니에요. 그냥 자살한 사람들만 오는 웃긴 곳이죠.”
작품의 제목이자 배경, 주인공인 ‘제2한강’에는 자살에 성공(?)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 자살에 이를만큼 삶을 괴롭혔던 각자의 사연, 그리고 그 과정이 작품에 고스란히 묘사된다.
한국 사회는 극도로 높은 자살률만큼, 자살에 대해 양가적인 태도를 보인다. 숱한 자살에도 불구하고 모방 자살에 대한 공포 때문에 ‘자살’은 사회적 금지어이고, 자살을 사회적 문제보다는 개인적 차원의 문제로 국한하여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로 쉽게 치부한다.
이러한 자살을 재현하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제2한강』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특별한 사연이나 엄청난 비극을 가지고 있지 않다. 화자인 형록은 서울의 중상위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평범한 직장인이고, 오 과장은 높은 연봉의 앱 개발자, 화짜는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한 뷰티 유튜버이다. 그중 이슬이 비교적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라긴 했지만, 그 또한 주변에서 보기 드문 유형이라 하긴 어렵다.
「작가의 말」에서 소중한 친구를 잃은 경험이 집필 계기였음을 밝힌 작가는 선구매 독자들로부터 자신 또한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아픔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흔히 ‘자살’을 대할 때, 무능력, 노력 부재, 의지박약을 쉽게 언급하지만, 사실은 산 자는 아무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어쩌면 우리 사회는 진짜 이유를 마주할 자신이 없는 게 아닐까.
떠나간 친구를 이해하고자 펜을 들었던 만큼, 작가는 작품 속 인물들의 죽음에 대해 평가하지 않는다. 다만, 아마 그들이 하고 싶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들려줄 뿐이다. 그것은 또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하고 싶고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 독자 리뷰
●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 우울감에 힘든 사람이 가장 듣고 싶은 목소리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 두려운 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대단한 페이지터너!
● 내 생에 설정 때문에 책에 손을 뻗은 건 처음.
첫 소설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몰입감이 뛰어나다.
● 이삿짐 쌀 때도 버리지 않고 챙길 책.
● 제2한강이 실존하길 바란다.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조금 더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
2023.02.04 |
cij4907** |
|
|
186
|
오 왜이런생각을 그동안 못했는지.. 자살하는 사람이 모여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왜 그럴수밖에 없었는지도...삶에 조금이나마 따스함이나 희망을 느낄수있으면 좋겠네요:)
|
2023.02.04 |
hj3** |
|
|
185 |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
2023.02.04 |
socios** |
|
|
184
|
참신한 발상이에요 이번에 인기를 끌은 드라마가 미씽이라는 드라마인데, 그 드라마의 설정은 시신발견못한 죽은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 관한 것이었거든요. 과연 자살에 실패했거나 성공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도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던 찰나였는데, 너무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예전엔 자살하고 싶어 한강근처 가볼까? 생각까지 했던 사람이라 그 마음도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겠더라구요.. 끝엔 감동을 준다는 다른분들의 코멘트도 있고 딱 제게 필요한 책같아요!
|
2023.02.04 |
wjstnwls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