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키친의 '만물상(萬物商)' 프로젝트 제품입니다.
앤틱로즈 시리즈는 60~70년대의 빈티지한 감성이 잘 묻어나는 아이템으로,
올드한 멋스러움이 있어 쉐비시크(Shabby chic)하다는 표현이 꼭 맞는 시리즈입니다.

앤틱로즈 소접시는 붉은 장미가 매혹적인 레드와 붉고 노란 장미가 화사한 컬러풀 디자인 2종류가 있습니다.
개인 반찬기,쿠키접시, 앞접시로 활용하기 좋은 귀요미 사이즈 입니다.
같은 앤틱로즈 시리즈 제품들과 혹은 블루 색상 제품들과 믹스매치 해도 예쁩니다.

탐스럽고 앤티크한 장미가 매력적인 앤틱로즈 시리즈!
나만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찬장을 예쁘게 꾸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