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체어의 아이디어는 경사가 있는 언덕에서도 편안하게 앉아 일몰을 감상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언덕, 풀밭, 바위 등 편평하지 않은 곳에서도 편안하게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놀랍도록 가볍고 컴팩트한 체어로 몸을 감싸주는 슬링에 몸을 맡기고 두 발을 뻗으면 인도어, 아웃도어 어느 곳에서도 멋진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 모나크체어보다 더욱 가벼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