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옥광밤으로 3일에 걸쳐 만드는 보늬밤 입니다.
정성에 정성을 더하는 메뉴로 한알 한알 맛있게 즐겨주세요.
추운 겨울날 한알씩 꺼내 먹는 보늬밤은 왠지 모를 따뜻한 정서가 있어요.
커피와는 물론이고 따뜻한 차와도 잘어울립니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넣어 더욱 달콤하고 향긋한 보늬밤 시럽까지
마롱라떼로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