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Always Flowers Embroidered Journal


라이플페이퍼 자수 저널



라이플페이퍼 자수 저널은 짙은 그린 컬러의 북클로스와 플로럴 일러스트가 수놓아진 하드커버 저널입니다.

단단한 표지와 고급스러운 자수 디테일이 어우러져, 책장에 두기만 해도 공간을 한층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일상의 생각을 정리하는 다이어리로, 오래 간직하고 싶은 추억을 담는 노트로, 때로는 나만을 위한 편지를 쓰는 기록장으로 어떤 순간에도 어울리는 특별한 저널입니다.

라이플페이퍼 자수 저널과 함께, 나만의 이야기를 더 깊고 아름답게 남겨보세요.

Details



● W 140 x L 197 mm

● 아이보리 무코팅 종이로 만든 책 표지

● LAY-FLAT 바인딩

● 그로스그레인 리본 북마크

● 장기 보존이 가능한 무산성 종이

● 미색 내지

● 240 페이지

● 줄 노트

● SKU : JNE002



"There are always flowers for those who want to see them" - MATISSE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있다. - 앙리 마티스









Rifle Paper Co.


라이플페이퍼



그녀의 손에서 탄생한 색채로 당신의 마음을 물들이다.

스테이셔너리 & 기프트 브랜드 라이플페이퍼



라이플페이퍼는 2009년 Nathan & Anna Bond 부부가 설립한 미국 플로리다의 윈터파크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셔너리 & 기프트 브랜드입니다.

라이플페이퍼의 세상은 선명한 색채와 핸드 페인팅으로 피어난 꽃들 그리고 센스 넘치는 특징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일상에 아름다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라이플페이퍼의 제품들은 미국 현지에서 FSC인증 종이와 친환경적인 잉크를 사용하는 프린트 방식으로 아름다운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재료를 선택합니다.

Penguin Books, Keds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과 Merci, Anthropologie 등 파리와 뉴욕의 유명 편집 매장을 통해 소개되면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라이플페이퍼의 제품들이 누군가와 인생의 한 순간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