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은 위험해> 스티커

일본 드라마/영화인 <노다메 칸타빌레>를 모티브로 만든 스티커입니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처럼 사랑스럽고 나만의 규칙 속에서 어지러운 내 방을 사랑하는 소녀랍니다.
소녀와 소녀 방에 귀여운 버섯들이 자라나있어요. . .

유포지 무광 코팅
사이즈는 약 9x14.5c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