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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e] ; 위에

어느 곳 '위에' 툭 올려두어도 분위기와 어우러질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가끔 화훼시장에서 꽃 한 단을 사와서 집에 꽂아요.

그러면 몇 천원으로 괜히 기분이 간질간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꽃꽂이를 배우거나

그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것은 아니예요.

간혹 쓰는 화병을 굳이 많이 가지고 있진 않다보니,

꽃을 또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어서 제작했어요.

심플한 유리화병도 그 맛이 있지만,

또 가끔은 포인트주고싶은 그럴 때 있잖아요.

종종 있는 꽃 선물을 꽂을 곳이 없어서 아쉬울때,

패트병 하나 잘라서 끼워주셔도되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모두 쓰임이 있을거예요.

방법을 찾지 못해, 생각을 하지못해

어딘가에 보관해두기도 버려지기도 해요.

보잘것없는 무언가에 하나 더하는 순간 또 다른 빛이 날거예요.

SIZE

가로 단면 최대 20cm

길이 약 32cm

약한 소재이므로,

찬물에 가벼운 손세탁으로 하되,

건조기가 아닌 자연건조바랍니다.

큰 패트병을 잘라서 화병으로 썼어요.

패트는 가볍기에 물을 많이 채우거나, 돌멩이를 넣거나 무게를 받쳐주세요.

심플한 유리화병이 지루할 때 사용해주세요.

리본끈 말리는 현상을 방지하기위에 사선재단으로 작업했어요.

조화꽃 마져도 고급스러워보일거예요.

비침이 있고, 빛에 비추면 반짝이는 소재입니다.

상부에 끈을 최대한 늘여서 위에서 아래로 입혀주세요.

3단으로 고무줄 작업이 되어있어요.

기본포장컬러는 시즌마다 변동됩니다. :)

찬물에 손세탁 요망

(건조기 사용불가)

패트병을 잘라서 화병을 쓰는 경우,

자른면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입혀주세요.

(날카로운 물건은 늘 조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