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틀은 사진 한 장에 머무는 감정과 순간을 입체적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오브제입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영역을 하나의 ‘공간’으로 해석하여 표면을 자연적인 질감과 조형감으로 구성하고,
기억이 단순히 기록되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쌓이고, 다시 떠오르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1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2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3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4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5
기억의 틀 no.1 상세 이미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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