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불씨
생애 동안 감추어왔던 색들이 한순간에 터져 나오며 빛난다.
그의 발광(發光)은 우리가 끝내 다 보지 못할 여름들을 닮아 있다.
그는 죽음 앞에서 더 이상 숨지 않는다.
고급 종이 반누보 화이트 250g에 인쇄되어
선명한 발색의 그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테이프를 이용해 벽에 부착하거나 액자에 넣어
홈인테리어로 활용해보세요. :)
size
100*148mm
material -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