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 청자 참외모양 병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도어차임이다. 친환경 소재인 제스모나이트로 고려청자 특유의 옥이 스며든 푸른빛의 비색과 질감을 표현하고, 표면에는 장수와 길조를 염원하는 운학문을 새겨 전통적인 미감과 뜻을 더했다. 또한 구리 종을 달아 문이 열리고 닫힐 때 맑고 은은한 울림이 나며, 종 끝에는 큐빅 참 장식을 더해 섬세한 포인트와 빛의 반짝임을 강조했다. 뒷면에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현관문 등에 부착할 수 있다. 자석이 붙지 않는 곳은 동봉된 자석스티커를 표면이 고른 곳에 부착 후, 도어차임을 부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