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GARDEN 꿈속에서 보았던 작은 정원을 한 장의 패브릭에 담았습니다. 꽃이 피고, 작은 화분에 식물이 자라고, 하늘을 달리는 말과 정원을 거니는 하얀 말. 아이의 그림책 한 페이지처럼 순수하고 자유로운 풍경을 부드러운 컬러의 직조 패브릭으로 표현했습니다. 블랑쉬 드림 가든 직조 블랭킷. 덮는 순간보다 펼쳐두었을 때 더 아름다운 블랭킷입니다. POINT 01 A GARDEN LIKE A PAINTING 라벤더, 아이보리, 버터 옐로, 세이지 그린과 은은한 핑크. 여러 개의 작은 장면을 이어 붙인 듯 각기 다른 풍경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합니다. 화려하기보다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유치하지 않은 색감. 화이트와 우드가 중심인 공간에 놓았을 때 특히 아름답게 살아납니다. POINT 02 HORSE & FLOWERS 이 디자인의 중심에는 말과 꽃, 식물 모티브가 있습니다. 달리는 말과 날개 달린 듯 표현된 말, 들판 위의 하얀 말, 손으로 그린 듯한 꽃과 화분. 정형화된 패턴이 아니라 작은 드로잉들을 모아 만든 듯한 구성이라 한 장의 아트워크처럼 느껴집니다. POINT 03 WOVEN, NOT PRINTED 그림을 단순히 표면에 프린트한 것이 아니라 여러 컬러의 실이 교차하며 패턴을 만들어내는 직조 블랭킷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촘촘한 실의 결이, 조금 떨어져 보면 하나의 그림이 보입니다. 직조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이 블랑쉬하우스가 좋아하는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POINT 04 COTTON TEXTURE MATERIAL ? COTTON 면 소재의 내추럴한 촉감과 직조 조직 특유의 텍스처. 가장자리에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멀티컬러 프린지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 태피스트리 같은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POINT 05 ONE FABRIC, MANY SCENES 130 × 160cm 소파 위에는 소파 블랭킷, 침대 끝에는 베드 블랭킷, 벽에는 패브릭 포스터·월행잉, 의자 위에는 인테리어 패브릭으로. 카페나 스튜디오, 쇼룸의 공간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립니다. 한 장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A LITTLE GARDEN FOR YOUR HOME. 집 안에 작은 정원 하나. 꼭 많은 것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하얀 소파 위에, 평범했던 침대 위에 좋아하는 그림 같은 패브릭 한 장. 그것만으로도 공간에는 이야기가 생깁니다. 공간을 예술로 바꾸는 아트 패브릭 브랜드,블랑쉬하우스. PRODUCT INFO 제품명 블랑쉬 드림 가든 호스 플라워 코튼 직조 블랭킷 SIZE 130 × 160 cm MATERIAL 면 TYPE 코튼 직조 블랭킷 DESIGN 말 · 플라워 · 식물 · 패치워크 아트 패턴 COLOR MOOD Ivory · Lavender · Sage Green · Butter Yellow · Soft Pink USE 블랭킷 / 소파블랭킷 / 침대블랭킷 / 소파커버 / 베드러너 / 월행잉 / 인테리어 패브릭 ※ 측정 방법에 따라 사이즈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직조 제품 특성상 실의 연결, 미세한 올 풀림, 실밥 및 조직의 불균일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화면 및 촬영 환경에 따라 실제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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