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RY ATELIER

 

갓 구운 빵 냄새가

공간에 스며드는 순간


한 장의 풍경

 

이건 단순한 블랭킷이 아니라

하루의 온도를 바꾸는 장면입니다.

 

 

소파 위에 올리는 순간

공간은 작은 유럽의 가게가 됩니다.


MOOD


 

따뜻한 브라운 톤

자연스럽게 쌓인 디테일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이야기가 있는 텍스처


TEXTURE


 

직조로 완성된 깊이감

 

 

프린트가 아닌

짜여진 장면이 주는 밀도

 

 

시간이 지나도

가볍지 않은 감각


USE


 

소파 위에 툭

침대 위에 자연스럽게

벽에 걸어 하나의 작품처럼


SPACE


 

화이트 인테리어

우드 가구

따뜻한 조명

 

 

그 안에서 가장 먼저

분위기를 만드는 오브제


DETAIL


 

양면 사용 가능

자연스러운 프린지 마감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흐르는 형태


PRODUCT INFO

  • 사이즈: 130 x 160 cm

  • 소재: 면

  • 구성: 직조 블랭킷 1장


BLANCHE HOUSE


 

이건 블랭킷이 아니라

당신의 공간에 놓이는 하나의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