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덕후가 만든 다이어리 (a.k.a 다덕다)📚
안녕하세요👋🏻 다이어리 제작 13년 차, 오롤리데이 대표 겸 다이어리 덕후 롤리입니다!
어릴 때부터 연말이 되면 1년을 함께할 다이어리를 찾아다녔어요. 오랫동안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다이어리에 대한 기준이 생겼답니다.
그 기준으로 오롤리데이만의 다이어리를 만든 지 어느덧 13년! 그동안 쌓인 노하우와 애정을 듬뿍 담은 2027 다이어리를 소개할게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작은 하루하루가 쌓여 커다란 1년이 되니까😉
표지에 적혀있는 mes 12 mois(메 두즈 므아)는 프랑스어로 '나의 열두 달'이라는 뜻이에요.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모여 1년이 되고, 그렇게 수많은 1년이 쌓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해요. 소중한 하루가 차곡차곡 잘 쌓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답니다.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만년형 다이어리
날짜가 적혀있지 않아 언제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만년형 다이어리예요.
새해가 시작되기 전 미리 시작해도 좋고, 첫 출근, 새 학기, 분기의 시작 등등 꼭 1월 1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가 원할 때, 언제든 시작하면 됩니다.
언제든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해요! 💪🏻
문구 덕후들이 선택한 다이어리!✏️
mes 12 mois는 2014년에 처음 만든 만년형 다이어리에요.
매년 바뀌는 컬러부터, 버릴 것 하나 없는 알찬 구성까지!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다이어리랍니다.
mes 12 mois의 12번째 컬러 🍵
올해로 12번째 출시하는 2027 mes 12 mois는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차 한잔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차분한 연두빛의 그린티와, 맑은 아이보리에 산뜻한 옐로우를 더한 캐모마일티.
따뜻한 차 한 잔을 음미하듯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다이어리 덕후라면 알아볼 디테일 포인트 1️⃣ 불필요한 장식 없이 깔끔한 표지
매일 들고 다녀도 질리지 않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지로 만들었어요. 대신 다양한 컬러로 준비해 두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다이어리 덕후라면 알아볼 디테일 포인트 2️⃣ 무광 코팅된 표지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생기는 스크래치나 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요. 가벼운 방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다이어리 덕후라면 알아볼 디테일 포인트 3️⃣ 360도로 쫙-! 펼쳐지는 제본
필기할 때 두 손을 다 쓰지 않아도 돼요. 360도로 펼칠 수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다이어리를 쓸 수 있답니다.
다이어리 덕후라면 알아볼 디테일 포인트 4️⃣ 100g의 미색지 사용
백색지에 비해 눈이 편안한 미색지를 사용했어요. 펜 자국이 많이 비치지 않아 필기하기도 좋답니다. 앞뒤로 꼼꼼히 기록해도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거예요.
혹시.. 내가 찾던 다이어리일까? 이런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날짜에 상관없이 원할 때 쓸 수 있는 다이어리가 필요해요. 📔 취향에 따라 꾸밀 수 있는 심플한 다이어리면 좋겠어요! 🙋🏻 회사나 집,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쓰기 좋은 다이어리를 찾고 있어요!
소중한 다이어리,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우레탄 커버를 함께 사용해 보세요!
온도에 민감해 추운 겨울이면 딱딱해지는 PVC 커버와 달리, 우레탄 커버는 사계절 내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커버 포켓에는 스티커, 티켓, 영수증을 수납할 수 있어 다꾸러들에게 사랑받는 커버랍니다!😉
PVC보다 배로 비싼 소재이지만, 그래도 사용해 보시면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값어치가 느껴지는 커버예요.
함께 쓰기 좋은 파우치도 추천해드릴게요!
해피어 라벨 파우치 L 혹은 레이어 파우치 M과 함께 사용해보세요!
다이어리가 쏙 들어갈 뿐 아니라, 필기구와 노트, 마스킹 테이프 등 함께 사용하는 물건들을 넉넉히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전 꼭 읽어주세요! 아래와 같은 현상은 교환 및 반품 사유가 되지 않으니 구매 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날짜가 적혀있지 않은 만년형 다이어리입니다. 2. 내지와 표지를 접착하는 과정에서 열에 의한 접착제의 반응으로 표지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큰 얼룩은 아니지만 어두운 색상의 표지에서 그 현상이 조금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3. 무광코팅(라미네이팅 코팅) 특성상 제작 과정에서 표지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4. 제작 공정상 작은 점, 가벼운 찍힘, 미세한 색 번짐, 재단 오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제본 과정에서 책등(세네카) 부분의 각이 정확하게 맞지 않고 살짝 밀리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6. 재단 과정에서 고정 지지대의 선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7. 출력물의 경우 제작 시기마다 색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8. 지류 상품은 개봉 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9.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상품과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체크! *지류 상품은 최대한 오염을 줄이기 위해 제작 단계에서 포장까지 완료된 상태로 입고되므로, 반드시 사용 전에 내지를 확인해 주시고, 제본 불량이나 오염이 확인될 경우 교환 및 반품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