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8,760시간 365일에 24시간을 곱하면 8,760시간이 됩니다. 일하고, 쉬고, 누군가를 만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까지 모두 이 안에 있습니다. 『8760 SIMPLE MONTHLY DIARY』는 그 시간을 빈틈없이 관리하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한 달이라는 단위로 차분히 내려다보며,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곁을 지킵니다. 계획은 한눈에, 기록은 자유롭게 연간 계획 페이지에서 한 해의 큰 흐름을 잡고, 월간 페이지에서 약속과 마감, 기념일을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2026년 12월부터 시작하니 새해를 미리 준비하기 좋고, 2028년 1월까지 이어져 해가 바뀌는 틈에도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 180도로 활짝 펼쳐져 양면에 걸쳐 쓰기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자유롭게 채우는 모눈 페이지 월간 페이지 뒤에는 모눈 노트를 넉넉히 담았습니다. 할 일 목록, 짧은 일기, 스티커와 마스킹테이프로 꾸미는 기록까지 쓰는 사람의 방식대로 채우면 됩니다. 내지는 도톰한 120g 미색모조지를 사용해 뒷면 비침이 적고, 은은한 미색이 오래 써도 눈을 편안하게 합니다. 매일 들고 다니는 작은 기록장 중철 제본으로 만든 44쪽 분량이라 얇고 가볍습니다. A5 크기라 가방 속에 부담 없이 들어가고, PVC 커버가 표지를 감싸 매일 들고 다녀도 깔끔함을 오래 유지합니다. 매일 쓰고 싶은 컬러 표지는 체리레드와 차콜 블랙 두 가지입니다. 체리레드는 책상 위에 생기를 더하고, 차콜 블랙은 어떤 공간에서도 차분하게 어울립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정은 한눈에 보고 싶지만 매일 기록할 여유는 없는 분 ● 해마다 두꺼운 다이어리를 끝까지 채우지 못했던 분 ●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즐기며 자유로운 여백이 필요한 분 ● 새해를 맞는 사람에게 부담 없는 선물을 고르는 분 구성 사용 기간: 2026년 12월 ~ 2028년 1월 (총 14개월, 날짜형) 내지 구성: 연간 계획 → 월간 계획 → 모눈 노트 크기: A5 (148×210mm) 분량: 44쪽 제본: 중철 (180도 펼침) 커버: PVC 커버 표지 색상: 체리레드 / 차콜 블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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