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Y+
블루이 플러스라인은 기존의 블루이와 달리
다른 문화를 블루이의 디자인으로 풀어나가는 세컨드 라인입니다.
이번 2013시즌 컨셉은 펑크입니다.
이 제품은 백팩으로 내부에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고 망사 주머니가 있어
제품을 수납하기에도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