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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보고 무언가를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 속의 무해한 아지트
몽질다글은 순우리말 2가지를 합쳐 만든 이름이에요! '몽질이'는 모두라는 뜻이며, '다글다글하다'는 작은 것이 모여 있다는 뜻입니다. 제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바쁜 일상 속 무해한 아지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행복감이 생기도록
굿즈를 보시는 분들이 행복감을 느끼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행사하면서 제 그림을 보며 반려동물이나 본인의 경험이 떠올라 이야기하면서 웃는 사람들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굿즈가 더욱 만들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