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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ST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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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ey, something project

BRIT-STITCH

Half Pint Warm Sand
단, 일주일만 ONLY 20% 120,000 12,000won

영국 어느 마을의 우유 배달부로부터 시작된 브릿-스티치의 역사. 이 작은 가방 속에는 45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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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
WARM SAND
PURPLE HEART
VINTAGE RED
OLIVE
BLACK
White
EMERALD
CHOCOLATE BROWN
INSIGNIA

When we say our bags have vintage heritage, we really mean it. 우리의 가방에는 전통과 역사가 깃들어있다고 말합니다, 정말 사실이기 때문이죠. By. Brit-Stitch 영국의 마스터 장인이었던 피터 존스은 1967년 그가 살던 지역의 우유 배달부 토비의 수금가방을 제작해줍니다. 약 45년이 흐른 뒤 토비는 스트랩 교체를 위해 공방을 찾아옵니다. 시간의 흔적을 그대로 담은 토비의 가방을 보고 감동을 느낀 직원들은 이를 현재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클래식모던 스타일의 가방을 디자인하기에 이르렀으며 이로써 브릿-스티치가 탄생하게 됩니다.

작은 가방 속에 담긴 수 많은 이야기

45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토비의 가방을 보며 브릿-스티치는 매일 그 때의 감동을 기억합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더더욱 유용한 가방. 작지만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은 거기에 있을 거에요.
모든 재료 공수와 공정은 영국 현지에서 이루어집니다. MADE IN BRITAIN의 자존심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습니다.
과거로부터 배우고 성장합니다. 브릿-스티치를 위한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습니다.
브릿-스티치는 고급 프리미엄 소가죽으로 제작됩니다. 세월의 흔적은 가죽에 고스란히 입혀집니다.
다양한 컬러는 브릿-스티치에게 놀이와 같습니다. 색채가 주는 즐거움은 일상의 활력이 되기도 합니다.

Hey, something project 당신이 갖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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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 스티치 코멘트 목록
내용 작성일자 아이디
More 밤마다 주문처럼 이 말을 외며 자요. '난 특출나진 않아도 특별한 사람이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자. 그게 나를 더욱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브릿 스티치와 함께 저를 더욱 저답고 더욱 특별하게 표현하며 살 수 있다면 좋겠네요:) 2015.10.06 uni**
모바일에서 작성됨
Play 갖고싶은것은 많지만 갖고싶은일상은 곧 행복이고 제 기준에서의 행복은 막연하게 꿈을 이루는것밖에는 없습니다. 대학과 취업을 멀리 할 수 없다면 꿈으로 그 둘을 연결짓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갖고싶은 행복, 갖고 싶은 것 입니다. 저는 지금 미대입시를 두번째로 도전하고있습니다. 합격이란 건 제가 이뤄내야 하는 것이기에 응원을 주신다면 전 행복을 갖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5.10.06 whgmlwls**
모바일에서 작성됨
Play 곧 대학을 졸업 하고 취업을 준비해야 되는데 그전에 여행을 떠날수 있는 비행기 티켓이 갖고 싶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시간도 돈도 언제 갈수 있을지 알수 없잖아요. 2015.10.06 qha**
모바일에서 작성됨
Remember 리멤버~!!가죽만의 숨결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요즘들어 엄마와 함께 저도 가죽에 매력에 빠지며 들면 들수록 매력이 생기는 가죽가방~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가죽가방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브릿 스티치의 가죽크로스백을 맨다면 패셔니스타가 될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패션의 완성은 '브릿스피치~'어떤 색이라도 가을과 잘 어울릴 Half Pint!!!!내품으로 와다오~^_^ 2015.10.06 kimdbo**
모바일에서 작성됨
Remember 지금도 옷장안에는 10대때 사서 썼던 가방들이 헤져서 놓여있습니다. 수학여행간다고 샀었던 파란색가방, 꼭 한번은 메고싶었던 일명 '메이커'가방,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참고서와 문제집,교과서를 잔뜩 넣었던 가방, 제마다 추억이 있는 가방이라 조금은 헤졌지만 지금도 나름 쓸만한 녀석들입니다. 앞으로의 20대인 저에게도 현재 시절에 생각나는 녀석은 어디에 있을까요?! 2015.10.06 ennn**
모바일에서 작성됨
Stay 핸드메이드가 주는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네요. 모던한 느낌도 있고, 수수한 예쁨이 묻어나네요. 사용하면 할수록 그 흔적이 덧입혀지면 더 멋스러워질것 같아요. Half Pint 가방메고 저도 내추럴하고 수수한 이미지 가져보고싶네요 ㅎ 2015.10.06 ksy11**
모바일에서 작성됨
Share 자꾸 생각나는 가방이네요. 가방구입하고 손때 묻어나게 오래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딱 인것 같아요 이벤트 당첨되두 좋겠지만 구입할려구요ㅋ 2015.10.06 wt2200**
모바일에서 작성됨
Play 제가 갖고 싶은 것은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이에요. 가족이 모두 함께 식사를 하고 티비도 함께 보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며 여행도 가고 하는 소소한데 행복한 일상. 제가 취준생이 되고 가족이 학업과 일 문제로 따로 떨어져 사니까 같이 무언갈 하는 그런 시간이 많이 없어져 아쉽기도 하고 돌이켜보면 그 추억들이 정말 소중하고 다시 없을 순간들이었다는 생각을 해요. 2015.10.06 hkm10**
모바일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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